×

내가 시인이었을 때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12,000원
작가명 마종기
출판사 문학과지성
규격 128*205*20mm
페이지 152쪽
포인트 구매금액(추가옵션 제외)의 2%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 내가 시인이었을 때
    +0원
선물하기
close

러브앤프리 선물하기

  •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책소개

    “내 생의 깊고 아름다웠던 날들”

    내가 한때 시인이었을 때

    내가 오색 풍선 날리는 시인이었을 때

    그래서 긴 고통을 이긴 시인이었을 때

    아름다운 시인, 마종기의 열세번째 시집 『내가 시인이었을 때』

    맑은 지성과 투명한 언어로 사랑의 시를 조탁해 온 마종기 시인의 신작 시집 『내가 시인이었을 때』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천사의 탄식』(문학과지성사, 2020) 이후 5년 만의 시집으로 수록된 작품 모두 시인이 산수(傘壽)의 길목을 지나오며 씌어진 것들이다. 제24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 수상 당시 “나를 살려준 것은 문학”이라 밝힌 바 있는 시인은 장구한 세월 동안 60여 개국을 떠돌며 모국어를 향한 지극한 사랑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이렇듯 사람과 삶에 관여된 일이라면 속단하지 않고 무한한 포용성을 보여주는 마종기는 한국 문단의 거목으로 평단과 독자의 애틋한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마종기 시 세계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이번 시집 『내가 시인이었을 때』는 염결한 마음으로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고 말한 시인의 다짐이 집약되어 있다. 시인은 이제 더는 만날 수 없는 친구와 일찍이 세상을 떠난 누이 그리고 어린 시절 노란 민들레로부터 보았던 작은 희망에까지 눈길을 주며 삶의 고통 속에도 결코 허물어질 수 없었던 사랑의 순간을 돌아본다. 감방에서의 고초와 아버지 마해송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자책, 생활의 풍요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외로운 순간들이 담긴 산문 「영웅이 없는 섬」은 단 한 번도 사람을 향한 진심을 저버린 적 없었던 시인 마종기의 삶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1980년, 삶의 허무 속에서 헤매는 우리에게 시인은 힘을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자기가 믿는 지식이나 정확성이나 엄정한 판단보다는 사랑과 이해와 조건 없는 포옹이라는 것을 깊이 느끼며 살고 있다”(『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뒤표지 시인의 글)라고 밝힌 바 있다. 시인이 간절하게 바란 ‘사랑과 이해와 조건 없는 포옹’은 지금의 복잡한 세상에서 더 멀리, 더 깊이 보지 못한 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눈에 보이지 않는 대상을 향한 여일한 사랑으로 살아온 아름다운 시인 마종기가 지금 우리 곁에 있어야 하는 이유이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해변의 디아스포라 | 그해의 사순절 | 동화사 가는 길 | 재두루미 한 쌍 | 통증의 기원 | 백두산 어지럼증 | 모기의 날 | 그 나라의 양지 | 바람의 이름으로 | 흰나비의 증언 | 발 씻는 남자 | 아바타를 떠나며 | 겨울의 응답 | 동생의 기일 | 입동 즈음에


    2부

    후기 현악사중주 | 첫사랑처럼 | 누이동생의 이별 | 그림자의 하루 | 늦가을 와온해변 | 큰일을 치르며 | 혼자 사는 새 | 먼 길 | 비밀의 마을 | 눈에 대한 소견 | 아침의 발견 | 두루미 한 마리 | 왕 중의 왕


    3부

    만년의 과수원 | 딴 방을 쓰며 | 우아한 나무 | 잡담 길들이기 23 | 잡담 길들이기 24 | 글피나 그글피 | 고군산군도에서 | 고군산군도에서 2 | 친구를 보내며 | 노을의 가족 | 약속 | 신화의 강 | 아르헨티나 무지개 | 하나개 바람 | 내가 시인이었을 때

    산문

    영웅이 없는 섬

    해설

    깊고 아름다웠던 날들의 기원?·?정끝별




    책 속으로

    동화사 가는 길에 피어 있던 민들레는

    아직도 그 큰 바위 옆에 살고 있을까.

    잘 키운 새끼들 수많은 노란 얼굴이

    내가 가면 반갑다고 다가와줄까.

    70년 전 난리통에 점심은 못 먹어도

    초여름 그 들길에 화사하게 피어 있던

    들꽃과 바위와 산새 들과 시냇물,

    그 안에서 자라던 내 어린 희망들이

    지금도 오순도순 잘들 살고 있을까?

    1952년, 열세 살짜리 신문팔이 피란민 학생,

    그 신문에 내 동시 「동화사 가는 길」이

    아직도 싱싱한 남도의 들길에 사는데

    오늘은 고무신 신고 걷는 길 아니고

    셔틀버스 시간표 보고 느긋이 앉아 가는

    아니면 휴대폰으로 추적해 차를 몰고 가는

    편하고 싱겁게 가는 가까운 포장도로.

    긴 세월에 세상이 많이 변했다지만

    내게 남은 것은 주름살 깊은 동화사.

    아무래도 내가 다시 찾아 나서야겠다.

    연한 초록빛 가슴 뜨거웠던 계획들이

    지금은 정말 어디쯤에 살고 있는지?

    혹시 함께 손잡고 살지 않아서인가,

    내가 혼자 잘난 척 뛰어다녔기 때문인가.

    아침 해 뜨고부터 해 질 녘까지

    한발 한발 고개 숙이고 물어봐야겠다.

    --- 「동화사 가는 길」 중에서

    젊은 날에는

    좋은 시인이 되고 싶어 몇 번이고

    술 마시고 취해서 땅에 쓰러졌다.

    바른 길 외치다가 감방에도 갔다.

    종국에는 온몸에 상처만 쌓이고

    나라를 멀리 떠나 외로워져서야

    나그네가 된 나에게 네가 다가왔다.

    어두워 몸부림쳐도 외면만 하고

    동반자 하나도 허용하지 않던 길,

    그늘에 가려 추운 대답을 기다리면

    그제야 눈길만 몇 개 보내주었지

    그 갈증, 그 부끄러움 속에서 살았다.

    천지가 가물거리는 나이에 와도

    느린 발걸음의 길은 멀기만 한데

    헐벗은 몸에서만 꽃이 핀다니

    나이도 잊고 상처도 잊어야겠지.

    시를 찾겠다고 입술을 깨물던 내 피가

    혹시 보였니, 끈질긴 불면도 보였니?

    고통만이 고통을 치유한다고 했지.

    회복의 기미는 어디에도 없고

    헤매던 불구의 혼을 감추고

    모두 떠난 먼 길에 다시 나서리라.

    --- 「먼 길」 중에서

    비가 오다가 날이 개도

    공중에 남아 있던 빗방울들 모여

    산뜻한 무지개를 만드네.

    비가 귀한 이 땅에서는

    나이를 더 먹어야

    온몸이 젖을 수 있다네.

    무지개가 자라난 자리에는

    아직도 그 색깔이 남아

    하늘과 땅을 화사하게 칠하고

    죄지은 인생을 후회하면서

    오색 물감에게 낭비한 비가

    오늘에야 약속을 하겠다며

    내 몸까지 씻어주네.

    무지개를 키운 땅이여,

    깊이 잠든 마을을 깨우며

    노래하는 내 여름의 뒤뜰이여,

    폭우 끝에 보이는 지난날의 유혹이여.

    --- 「약속」 중에서

    원고를 보내고 나서 몇 달쯤 지나 출판사 사장인 친구가 시집이 드디어 출간되기는 했는데 군사정부의 검열에 걸려서 몇 편의 시가 시집에서 삭제되었다며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출간된 내 시집 몇 권을 보내주었어요. 보내온 시집을 들추어보니 아무런 정치색도 특별한 흠도 잡을 수 없는 두 편이 검열에 걸려서 삭제당했더라고요. 삭제된 이유를 찾을 수가 없어서 혹시 내가 1960년도에 붙잡혀 갔던 그 명단이 남아서 검열의 단서가 되었을까 하는 의구심.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끼치더군요. 공연히 시집을 출간했나 하는 후회의 순간도 잠시 머리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시집은 잘 팔린다지만 정말 이상한 시집이었지요. 시집에는 들어있지 않은 삭제된 시를 시집 해설자는 열심히 언급하고 삭제된 시들의 일부가 해설 글에는 등장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팔리기 시작한 시집은 그 후 40여 년 동안 증쇄를 거듭했지만 출판사는 활판인쇄같이 조잡한 판형과 한문투성이도 고치지 않고 검열에 빠진 시도 다시 넣지 않고 고집스럽게 처음과 같은 형태로 출간해왔어요. 그러다가 드디어 지지난해에 재판이 만들어졌지요. 그러니까 40여 년 만에 한문도 괄호 속에 들어가고 두 편의 삭제되었던 시도 드디어 환생을 하였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이 정도로 그쳐야겠습니다.

    --- 「산문 - 영웅이 없는 섬」 중에서

    얼마 전 내가 하루 이상 먹고 잔 나라를 헤아려보니 60개를 훌쩍 넘었다. 나라마다 특징이 있고 감동받았던 장소도 많지만, 그중에서 특별한 기억 한두 개를 뽑아보라면 하나는 남아메리카 남부의 파타고니아 지역인 칠레의 푸에르토 바라스에서 안데스 높은 산맥을 넘어 아르헨티나에 들어갔던 눈 속의 열두 시간을 들 수 있겠다. 눈이 엄청 쌓인 산을 힘들게 넘으며, 그 산에서 조난을 당했던 생텍쥐페리의 친구인 조종사 기요메와 같은 미소로 한평생 문학을 좋아하며 살 수 있었던 행운에 감사했던 기억.

    다른 하나는 낮 기온이 43도라는 힘든 더위 중에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그 옛날 예수가 재판을 받았다는 곳에서부터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걸었다는 길, 그 고통의 길을 따라 골고다의 완만한 바위 언덕을 지나 그가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는 자리에 세워진 성당까지 걸었던 오후. 땀과 눈물로 곤죽이 되었던 그 간절한 시간을 들 수 있겠다. 그를 우러르며 세상의 바보가 되겠다고 고백한 그날의 충만감을 잊을 수가 없다.

    --- 「뒤표지 - 시인의 글」 중에서




    저자 소개

    마종기 |부드러운 언어로 삶의 생채기를 어루만지고 세상의 모든 경계를 감싸안는 시인이다. 1939년 일본 도쿄에서 동화작가 마해송과 무용가 박외선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바닷가에 앉아 혼자 동시를 쓰기 시작했던 소년은 중학생 시절부터 일약 ‘학원’ 문단의 스타가 되어 친구들의 연애편지 대필을 도맡는 등 타고난 시인의 재능을 맘껏 선보인다.

    자연스럽게 문인의 길로 접어드는 듯 했으나 어려운 고국의 현실을 외면하지 말라는 주위의 권유로 연세대학교 의대에 진학했다. 1959년 본과 일학년때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등단하면서 ‘의사시인’으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1966년 미국으로 건너간 후, 오하이오 주립대학 병원에서 수련의 시절을 거쳐 미국 진단방사선과 전문의가 되었고, 오하이오 의과대학 방사선과 및 소아과 교수 시절에는 그해 최고 교수에게 수여하는 ‘황금사과상’을 수상했다. 이후 톨레도 아동병원 방사선과 과장, 부원장까지 역임했고 2002년 의사생활을 은퇴할 때까지 ‘실력이 뛰어나고 인간미 넘치는 의사’로서 명성을 쌓았다. 은퇴한 후에는 연세대 의대의 초빙 교수로 본과 2년생에게 새 학과목인 ‘문학과 의학’을 5년간 가르쳤다.

    고국을 떠나 이국에서 보내야했던 그리움과 고독의 시간을 자신만의 시어로 조탁하여 『조용한 개선』을 시작으로 『두번째 겨울』(1965), 『평균율』(공동시집: 1권 1968, 2권 1972), 『변경의 꽃』 (1976),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1980), 『모여서 사는 것이 어디 갈대들뿐이랴』(1986), 『그 나라 하늘빛』 (1991), 『이슬의 눈』 (1997), 『새들의 꿈에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2002),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 (2006), 『하늘의 맨살』 (2010), 『마흔두 개의 초록』 (2015) 등의 시집을 펴냈다. 그 밖에 『마종기 시전집』 (1999), 시선집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은 희망이 아니므로』 (2004), 산문집 『별, 아직 끝나지 않은 기쁨』(2003)과 『아주 사적인, 긴 만남』(2009), 『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2010), 『우리 얼마나 함께』 (2013), 『사이의 거리만큼, 그리운』 (2014) 등 수많은 시집을 펴냈다. 한국문학작가상, 편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문학상, 박두진문학상, 대산문학상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시 「파타고니아의 양」으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기본정보

    발행일 : 2025년 10월 10일

    쪽수 : 152쪽

    크기 : 128*205*20mm

    

    상품 정보 고시

  • 배송정보
    배송정책
    회원 고객의 모든 주문 (제품 및 마일리지 제품) 및 비회원 고객의 5만원 이상 주문에 한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이 적용된 할인가 기준으로 함)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 추가배송비(2,500원) 부가되며 50,000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입니다.
    배송비 조건부 무료배송 회원 주문 (마일리지 제품 포함), 비회원 주문
    배송시간
    주문 상세 내역기본 배송반품제주도도서산간
    주문처리 시간 주문 접수 후 대부분 익일 출고됩니다. (공휴일 제외, 금~일 접수건은 월요일 순차 처리)
    모든 주문 내역이 처리되기까지 영업일 기준 약 1~3일 정도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배송업체
    배송시간
    (영업일 기준)
    1 ~ 3일2 ~ 4일4 ~ 6일4 ~ 7일
    총 배송시간*
    (영업일 기준)
    최대 4일최대 5일최대 7일최대 8일
    배송조회
    주문/배송 상태 조회를 원하실 경우, 배송확인 이메일에 제공된 송장번호로 진행 상태를 확인하시거나 홈페이지 “주문/배송 조회”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1:1 온라인 문의를 통해 문의 하시면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반품 및 교환 접수하시면 택배 기사님이 고객님의 제품을 픽업하러 방문하겠습니다 (택배 기사님께서 픽업 날짜, 시간 및 장소 확인을 위해 고객님께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환불 계좌로 반품비를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금확인 후 환불 처리가 진행 됩니다.
    반품비 정책
    회원과 비회원의 단순 변심 또는 취소로 반송을 할 경우에는 반품비 3,000원 (도서 산간 지역 5,000원)을 고객이 부담하셔야 하며, 지정된 계좌 로 입금해 주셔야 합니다. 회원/비회원, 주문 취소 후 금액에 따라 배송비 및 반품비를 모두 지불해야 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하기 테이블 참고 부탁 드립니다.
     
    상품불량 또는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되어 교환/반품을 하시는 경우, 배송비 및 반품비는 무료입니다.
     
    회원 & 비회원
    반품비무료배송 전 주문 취소
    제품불량으로 인한 반품, 교환
    6,000원회원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전체 주문 취소 및 수취 거절 (*배송비 부과)
    10,000원도서산간 거주 회원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전체 주문 취소 및 수취 거절 (배송비 부과)
    (* 배송비 부과 : 제품 주문 시 배송비 지불 대상이 아니었으나, 반품 사유 및 반품 후의 총 주문금액에 따라 배송비를 부과하게 된 경우)
    반품 및 교환 기간
    반품 및 교환은 결제완료 후 15일 이내에만 가능합니다.
    단, 제공받은 상품이 주문제품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는 3개월 이내에 가능합니다.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한 경우
    ·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 또는 교환 요청이 결제완료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상품이 훼손되거나 포장개봉 또는 제품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제품 인도 시에 포함되어 있던 사은품이나 샘플이 누락된 경우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한정판매 제품, 제품 사용기한의 경과 등)
    · 특별한 할인 혜택이 적용된 제품의 경우
    교환 안내
    교환 및 일부 품목의 교환은 전체 반품 후 재주문 하셔야 합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동일 제품의 옵션 (색상 등) 교환 이더라도 전체 반품 후 재주문 부탁 드립니다.
    환불 기간
    반품 상품이 판매자에게 도착하고 반품사유와 반품비가 확인되면 주문하신 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이 진행됩니다. 처리 기간은 최대 2주 가량 소요될 수 있으며, 신용카드의 경우는 카드사 또는 고객님의 결제일에 따라 처리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클래스 카테고리의 경우 수강자가 강의 개시일 전에 수강신청을 철회하면, 수강료 전액을 수강자에게 환불처리가 진행됩니다.
    -「디지털콘텐츠 이용 표준약관」(문화체육관광부훈령 제2008-0호, 2008. 7. 30. 개정·시행) 제26조제2항 을 준수합니다.
  •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 배송정보
    배송정책
    회원 고객의 모든 주문 (제품 및 마일리지 제품) 및 비회원 고객의 5만원 이상 주문에 한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이 적용된 할인가 기준으로 함)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 추가배송비(2,500원) 부가되며 50,000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입니다.
    배송비 조건부 무료배송 회원 주문 (마일리지 제품 포함), 비회원 주문
    배송시간
    주문 상세 내역기본 배송반품제주도도서산간
    주문처리 시간 주문 접수 후 대부분 익일 출고됩니다. (공휴일 제외, 금~일 접수건은 월요일 순차 처리)
    모든 주문 내역이 처리되기까지 영업일 기준 약 1~3일 정도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배송업체
    배송시간
    (영업일 기준)
    1 ~ 3일2 ~ 4일4 ~ 6일4 ~ 7일
    총 배송시간*
    (영업일 기준)
    최대 4일최대 5일최대 7일최대 8일
    배송조회
    주문/배송 상태 조회를 원하실 경우, 배송확인 이메일에 제공된 송장번호로 진행 상태를 확인하시거나 홈페이지 “주문/배송 조회”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1:1 온라인 문의를 통해 문의 하시면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반품 및 교환 접수하시면 택배 기사님이 고객님의 제품을 픽업하러 방문하겠습니다 (택배 기사님께서 픽업 날짜, 시간 및 장소 확인을 위해 고객님께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환불 계좌로 반품비를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금확인 후 환불 처리가 진행 됩니다.
    반품비 정책
    회원과 비회원의 단순 변심 또는 취소로 반송을 할 경우에는 반품비 3,000원 (도서 산간 지역 5,000원)을 고객이 부담하셔야 하며, 지정된 계좌 로 입금해 주셔야 합니다. 회원/비회원, 주문 취소 후 금액에 따라 배송비 및 반품비를 모두 지불해야 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하기 테이블 참고 부탁 드립니다.
     
    상품불량 또는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되어 교환/반품을 하시는 경우, 배송비 및 반품비는 무료입니다.
     
    회원 & 비회원
    반품비무료배송 전 주문 취소
    제품불량으로 인한 반품, 교환
    6,000원회원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전체 주문 취소 및 수취 거절 (*배송비 부과)
    10,000원도서산간 거주 회원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전체 주문 취소 및 수취 거절 (배송비 부과)
    (* 배송비 부과 : 제품 주문 시 배송비 지불 대상이 아니었으나, 반품 사유 및 반품 후의 총 주문금액에 따라 배송비를 부과하게 된 경우)
    반품 및 교환 기간
    반품 및 교환은 결제완료 후 15일 이내에만 가능합니다.
    단, 제공받은 상품이 주문제품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는 3개월 이내에 가능합니다.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한 경우
    ·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 또는 교환 요청이 결제완료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상품이 훼손되거나 포장개봉 또는 제품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제품 인도 시에 포함되어 있던 사은품이나 샘플이 누락된 경우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한정판매 제품, 제품 사용기한의 경과 등)
    · 특별한 할인 혜택이 적용된 제품의 경우
    교환 안내
    교환 및 일부 품목의 교환은 전체 반품 후 재주문 하셔야 합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동일 제품의 옵션 (색상 등) 교환 이더라도 전체 반품 후 재주문 부탁 드립니다.
    환불 기간
    반품 상품이 판매자에게 도착하고 반품사유와 반품비가 확인되면 주문하신 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이 진행됩니다. 처리 기간은 최대 2주 가량 소요될 수 있으며, 신용카드의 경우는 카드사 또는 고객님의 결제일에 따라 처리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클래스 카테고리의 경우 수강자가 강의 개시일 전에 수강신청을 철회하면, 수강료 전액을 수강자에게 환불처리가 진행됩니다.
    -「디지털콘텐츠 이용 표준약관」(문화체육관광부훈령 제2008-0호, 2008. 7. 30. 개정·시행) 제26조제2항 을 준수합니다.

선택된 옵션

  • 내가 시인이었을 때
    +0원